
경산1대학(총장 박소경)은 지난달 28일 버디(buddy)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10학년도 해외연수 및 문화탐방 행사의 발대식을 가졌다.
버디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을 직접 연결해 어학능력 향상과 문화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학기 버디 프로그램 활동자 중 12명을 선발, 다음달 4일부터 4박 5일간 중국 심양직업기술학원을 방문할 기회를 줄 예정이다.
학교 측은 심양직업기술학원 재학생과 결연을 통해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외 취업에 대한 인식전환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