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조선대 음악교육과 교수가 베트남과의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판 띤 짝(Phan Dinh Trac) 베트남 응에안(Nghe An) 성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지난 6일 조선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응에안 성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하는 등 양국 간 문화교류 증진에 앞장섰다. 또 한-베산업기술대 등을 방문, 베트남 대학 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응에안 성은 베트남의 58개 성 중 가장 면적이 넓은 성이다. 호찌민 주석을 비롯, 다수의 정치지도자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