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대학(총장 유재환) 운동건강관리과 골프팀은 지난달 29일부터 4일 간 열린 ‘2010볼빅배우수대학생골프대회’에서 단체 2위, 개인전 2위에 입상했다.
제주도 해비치C.C에서 개최된 대회엔 전국 16개에서 200여명의 선수가 경쟁했다. 대원대학은 이연숙 운동건강관리과 교수와 오정민 겸임교수가 총 17명의 선수를 이끌고 참가했다.
단체전은 대학별 선수 중 상위 10명의 기록을 계산해 순위를 매겼다. 개인전은 총 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오승현(운동건강관리과 2) 씨가 2위에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