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철 전남대 전기공학과 교수가 지난 7일 열린 ‘전력전자학회 2010년 학술대회’에서 정연택학술상을 수상했다.
정연택학술상은 전력전자학회 초대회장인 정연택 박사의 공로·업적·학덕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전력전자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보인 회원에게 매년 수여되고 있다.
임 교수는 최근 10년간 국문지·영문지(JPE)·국제학술대회(ICPE)·하계/추계학술대회 등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게재한 것으로 나타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임 교수는 지난해 전력전자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