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는 박기동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부장)가 2010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과학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교수는 지난해 마크로몰러큐러 리서치(Macromolecular Research) 지에 발표한 “ Fabrication of endothelial cell-specific polyurethane surfaces co-immobilized with GRGDS and YIGSR peptides" 논문을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학우수논문상’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매년 한 번씩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1991년부터 창의적 연구 활동을 통해 우수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자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자 국내 과학기술과 관련된 320여 학회로부터 추천된 최우수논문 가운데 매년 우수논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