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12일 교내 공동실험실습관에서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를 초청, ‘우주과학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이 대학 응용수학과와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가 공동주관하는 ‘2010 창원대학교 수학체험전’ 일환으로 개최됐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