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1대학(총장 박소경) 태권도부가 지난 9일부터 5일간 열린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에서 최우수단체상 등을 수상했다.
선수들은 ‘태권체조 시니어’ 부문에서 금메달(김송이 외 8명)을, 겨루기 -80㎏·품새 페어부문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단체상도 함께 수상했다.
주철수 경호무도학부 교수는 “태권도에 대한 우리대학의 지속적이고 전폭적인 사랑과 열정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태권도 명문대학으로서 위상을 알리고 태권도 발전을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영천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45개국에서 2500 명의 선수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