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총장 이현청)는 20일 교내 밀레니엄관 국제회의실에서 20여개의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0 찾아가는 중소기업 리쿠르트 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산·학·민·관이 지역일자리 지원을 위해 대학 캠퍼스 활용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서울시와 종로구가 주최하고 상명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채용관 운영과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이미지·면접컨설팅, 직업심리검사, 적성검사 등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약 300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