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이달 21~29일 ‘제2회 ASEAN+3 과학영재 지도자 워크숍 및 학생 캠프’를 개최한다.
21일 경남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교육과학기술부 주최, ASEAN+3 과학영재센터(센터장 경남대 이상천 교수) 주관으로 진행된다. 브루나이·인도네시아·필리핀 등 8개국에서 100여 명이 참가 중이다.
워크숍에서는 국제 과학 영재 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우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또 학생 캠프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제로 강의, 실험학습, 사이언스 투어, 예술과 과학의 만남 등이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