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는 22일 한국학 프로그램으로 개설한 ‘울산인터내셔널 프로그램(UIP : Ulsan International Program)’에 참가한 외국인 대학생들이 한국문화수업의 일환으로 현대중공업 아산기념전시실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외국인 대학생들은 고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활약상을 살펴보고 현대중공업 일대를 둘러봤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28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하고 있는 울산인터내셔널 프로그램에는 미국과 캐나다, 독일, 리투아니아, 폴란드, 모르코, 중국, 일본 등 9개국 50명의 외국 대학생들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