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건국대, 오디션100%로 연기전공자 뽑는다
출연경력·수능성적·최저학력기준 없는 ‘연기전공일반전형’ 신설

건국대가 성적과 상관없이 100% 오디션으로만 입학할수 있는 입학전형을 신설했다.

건국대는 2011학년도 수시1차 모집에서 ‘연기전공일반전형’을 신설,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 영화전공(연기)에 1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연기전공일반전형은 연기나 영화에 소질이 있거나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 고교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수능 점수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고교재학 중 학생생활기록부도 반영하지 않는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지원자가 자신의 연기나 노래, 연주, 개그 등의 소질을 나타내는 자유연기 성적만을 100% 반영, 모집인원의 10배수인 100명을 선발한다. 2단계 전형에서는 지정연기 성적(80%)과 특기 성적(20%)을 각각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홍여진 기자 (dike@unn.net) | 입력 : 10-07-26 오전 10:5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