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가 2011학년도 재외국민전형 원서 접수를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원서 접수를 실시했다. 접수 마감 결과 인문계 38명, 자연계 4명, 예체능계 3명 등 총 45명 모집에 630명이 지원, 1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숙명여대에 따르면 지난 2009학년도 6.7대 1에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2011학년도에 신설되는 사회심리학과는 선발인원 2명에 총 25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인 12.5대 1을 기록했다.
1단계 합격자는 다음달 12일 필답시험을 거쳐 25일 선발하고, 최종 합격자는 9월 28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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