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 등록금 신용카드납부
우리은행 협약···인천지역 처음, 2학기부터
경인여자대학(총장 박준서)이 인천지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신용카드 납부제는 2010학년도 2학기 등록금 수납부터 시행한다. 지금까지는 일시불·분할 납부, 학자금 대출(일반상환제·취업 후 상환제) 등으로만 등록금을 수납해왔다.
경인여자대학은 제도의 도입에 따라 지난달 23일 우리은행·우리카드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경인여자대학의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 도입은 인천지역 대학으로는 최초다. 이에 따라 인접지역 대학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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