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최호성)은 지난 1일 경남·경북 영재교육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2주 동안 진행했던 해외현장연수를 마쳤다.
3일 경남대에 따르면 해외현장연수에는 40여 명의 영재교육 담당교사들이 참여, 시카고·워싱턴·윌리엄스버그 등에 있는 영재교육기관을 탐방했다. 특히 연수단은 듀크대·노스웨스턴대·존스홉킨스대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기관 및 중·고교를 방문해 미국의 선진화된 영재교육 현장을 몸소 체험했다.
또 미국 실무자들과의 워크숍을 통해 영재교육 담당교원으로서의 자질 향상·역량 강화 등을 꾀하기도 했다.
한편, 귀국한 해외현장연수 참가자들은 오는 28일까지 국내평가연수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