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는 10일 환자재활을 돕는 작업치료학과 신설을 인가받아 2011학년도 신입생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또 현재 40명인 간호학과 정원을 60명까지 늘리는 증원계획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인가받았다.
동서대는 현재 개설된 간호학과와 임상병리학과, 보건행정학과, 치위생학과, 방사선과에 이어 작업치료과까지 신설됨으로써 더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보건의료 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입력 : 10-08-10 오후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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