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성대, 직업훈련컨소시엄 1위, 120억 받아
6년 동안 20억원씩···중소기업 인력 양성 주력
성균관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영관<사진>)이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2010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사업’ 사업비 부문에서 전국 1위로 선정, 6년 동안 모두 120억원을 받게 됐다.

성대는 이에 따라 중소기업에 필요한 현장인력을 양성하고, 재직근로자에게 맞춤형 직무능력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영관 산학협력단장은 “기계·전기전자·정보통신분야 등 신청한 37개 훈련과정이 이번에 모두 선정, 우리 대학 우수시설과 장비·교수진 등을 적극 활용해 기업과 근로자의 소중한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izoong@unn.net) | 입력 : 10-08-16 오후 6:0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