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 일본 고구마요리 교실 개최
‘동아시아 고구마 국제 워크숍’ 일환으로
초당대는 20일 학내 조리과학부 실습관에서 일본 고구마요리 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초당대와 무안황토고구마 클러스터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동아시아 고구마 국제 워크숍의 일환으로 열렸다. 동아시아 고구마 국제 워크숍은 일본·중국에 이어 이달 18~22일 전남 무안에서 개최된다.
일본 고구마 요리 교실에는 토글토글 여성아카데미회원, 각국 고구마 생산 농가 및 가공업체 대표, 관련 연구소, 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꾸시야마 에쯔코 일본 가고시마여자단기대 교수 등의 강연과 고구마를 넣은 죽, 닭고기 찜, 땅콩두부 등의 시연·시식회가 진행됐다.
초당대는 “일본·중국과의 교류, 정보공유를 통해 고구마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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