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우 충북대 사회학과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1년 판에 등재된다.
1899년 창간된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해마다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해 업적·이력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교수는 △인터넷의 조직 동학 △가상적 상호작용 △디지털 민주주의 △글로벌 거버넌스 등 정보사회학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등재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