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전호종)는 올해 1학기를 끝으로 15명의 교수가 교단을 떠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홍명 정치외교학부 교수 △박운길 법학과 교수 △오을임 행정복지학부 교수 △지광수 경제학과 교수 △홍금우 경제학과 교수 △김진홍 기계공학과 교수 △김종빈 전자공학과 교수 △이수일 과학교육학부 교수 △이고희 영어교육과 교수 △백채선 약학과 교수 △김기순 의학과 교수 △지남철 의학과 교수 등 12명이 정년을 맞아 교직생활을 마무리한다.
또 나하엽 영어영문학과 교수, 조정기 경제학과 교수, 김영곤 법학과 교수 등 3명은 희망퇴직으로 제2의 인생을 향해 새롭게 출발한다.
퇴직 교원들에 대한 퇴임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30분 대학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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