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치과대학(학장 김은영)과 치대 동창회(회장 허영구)가 공동으로 개교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연다.
단국대는 오는 2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치과대학 개교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최근 ‘자가치아 뼈 이식’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경욱 단국대 교수의 강연이 열린다. 이어 치과계에서 임상 및 강연활동을 벌이고 있는 17명의 단국대 출신 교수·치과의사들이 학술발표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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