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교수 7명에 대한 정년퇴임식이 지난달 31일 충북대 대학본부 3층에서 열렸다.
지난 8월 31일자로 정년 퇴임하는 교원은 △자연과학대학 김현준(체육학과) △공과대학 이재기(토목공학과) △사범대학 황철암(영어교육과) △전자정보대학 이재봉(반도체공학과) △공과대학 김의식(화학공학과) △공과대학 한규영(건축학과) △사범대학 조태훈(윤리교육과)교수 등 7명이다.
이날 정년퇴임식에는 총장과 보직자, 교수회장, 교직원, 정년퇴임교수 가족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승택 총장은 정년 퇴직하는 교원에게 훈장과 송공패·감사패를 수여하고 명예교수 추대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