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는 김광진(수학교육)·한규원(교육학) 교수의 정년퇴임식을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광진 교수, 라종일 총장, 한규원 교수.
이날 퇴임식에는 라종일 우석대 총장을 비롯한 동료 교수들과 교직원, 재학생과 퇴임자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라 총장은 김 교수와 한 교수에게 홍조근정훈장과 녹조근정훈장을 각각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두 교수 모두 1981년 우석대에 부임해 30여 년간 교단에 섰다. 김 교수는 학생처장, 도서관장, 한국학연구원장 등의 보직을 지냈으며 한 교수는 교육과학연구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