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개교 30주년 기념 ‘대전대의 날’
2일 대전 한밭야구장서 임용철 총장 시타
대전대가 2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개교 30주년을 기념해 ‘대전대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열리는 2010 프로야구 한화 대 삼성 경기에서 임용철 총장이 시타를 한 뒤 류현진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한다. 류씨는 대전대 재학생(사회체육학과 3)이면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그의 2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실점 이하) 기록 수립을 기념하는 의미도 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