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재학생·졸업생 6명이 제44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신요한(경영·3) △용호석(경영·4) △서희진(중문·3) 등 재학생 3명과 △신은지(경영 졸) △박민우(경영 졸) △김병주(경영 졸) 등 졸업생 3명이 올해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남대가 회계사 시험 준비생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사원’의 전성일 지도교수는 “전남대 출신 중 매년 10명 안팎이 공인회계사로 등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대는 2009년 10명, 2008년 13명, 2007년 14명 등 매년 꾸준히 공인회계사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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