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취업지원을 위해 대학과 고교, 지방고용노동청 취업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선문대는 지난 7일, 이 대학 국제회의실에서 교육기관의 취업지원기능 활성화를 위해 담당자들이 모여 위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주관, 선문대가 후원한 이번 워크숍에는 대전충남 지역의 25개 대학과 21개 고교의 취업담당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17명의 취업지원관이 참석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충남지역 우수 취업사례 발표 △2010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등에 대해 토론과 발표가 이어졌다.
선문대 하채수 인적자원개발팀장은 “대전충남지역 교육기관이 국가적인 과제인 청년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대학과 고교 그리고 취업지원관과 관련 기관인 고용노동부가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연계활동을 펼칠 수 있는 의미 있는 워크숍”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