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는 합격인원 1천3백56명 가운데 1천1백7명이 등록, 18.36%의 미등록률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단과대별로는 약학대학이 40%로 최고 미등록률을 기록했으며 농업생명과학대학이 8.52%로 최저 미등록률을 보였다.
이밖에 사회과학대학, 의과대학, 인문대학 등은 20%대의 미등록률을 보였고 자연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생명과학부 등은 10%대의 미등록률을 기록했다.
충남대는 수시모집에 결원된 인원을 정시모집에서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