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학술/세미나

목록
프린트 스크랩
동국·연세대, 의료기기 개발 국제심포지엄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서 개최

동국대 의료기기 개발촉진센터(센터장 김성민)와 연세의료원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센터장 최영득)가 오는 14일 ‘의료기기 개발·상용화 국제심포지엄’을 공동개최한다.

이 자리에선 의료기기 아이디어 개발 방안과 임상시험 평가방법 등에 대한 국내·외 연구자,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3개 세션에 걸쳐 △‘정부 지원 방안과 의료기기 개발 전략’ △‘한국 의료산업 세계화를 위한 인적 자원 개발의 중요성’ △‘의료기기 상용화의 새로운 기술’ △‘국내 재활치료의 연구·개발 트렌드’ △‘척추 장애 치료를 위한 의료기기’ △‘혁신과 협력을 통한 21세기 헬스케어 공학’ 등이 발표된다.

김성민 동국대 의료기기 개발촉진센터장은 “최근 국내·외 산·학·연 의료기기 개발과 상용화 분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임상시험 분야 협력관계가 중시됨에 따라 의료기기 분야 현황과 사업화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동국대 측은 심포지엄 개최가 경기도·고양시와 동국대가 함께 추진 중인 고양 메디클러스터와 연계해 의생명 분야 연구 확대와 시너지효과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봉구 기자 (paper81@unn.net) | 입력 : 10-09-13 오후 4:1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