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와 중국의 북경도시시스템공학연구센터가 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대는 15일 이 대학 국가위기관리연구소와 중국 북경도시시스템공학연구센터가 국제학술교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학술 교류 협력 △연구 프로젝트의 공동 수행 △정기적 국제심포지엄 △데이터베이스 자원 공유 등에 협력하게 된다.
북경도시시스템공학연구센터는 북경과학기술연구원 산하기관이다. 지난 8월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와의 국제교류 협약 체결을 처음 제의한 후, 한국의 방재체계 현장 견학을 목적으로 직접 방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