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총장 이영선)가 강원도와 CJ도너스캠프가 함께하는 ‘강원도 소외아동지원을 위한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1호 기관으로 참여한다.
한림대는 5일 오전 11:00 교내 김유정관 앞 광장에서 ‘선포식 및 나눔릴레이 1호 참여기관 협약식’을 열고 한림대 구성원 1천여명으로 조직된 ‘한림사회봉사단’을 주축으로 나눔릴레이를 진행한다.
나눔릴레이는 강원도가 기업 사회공헌사업을 도의 복지사업으로 유치하고자 추진하는 새로운 모델의 사회공헌유치사업이다. 기업과 공동추진하는 형태이며, 슬로건은 “강원도의 꿈꾸는 작은 영웅들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다. 향후 2개월간 진행하며, 기금을 조성한 후 도내 아동기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림대는 강원도를 이끌어 갈 소중한 미래 인적자원을 육성하는 이번 사업의 중요성을 공감해 캠페인 1호 참여기관이 됐다. 대학 측은 “캠페인의 성공적 진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