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8일 부산 동래구 온천장 허심청 2층 대연회장에서 사회복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회복지학과가 학과 창설 40돌을 기념해 마련됐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회서비스의 패러다임 전환과 활성화 과제-돌봄 및 고용성장의 상생적 접합을 위하여’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김원종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이 ‘사회서비스 정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사회서비스의 패러다임 전환과 활성화 과제’를 주제로 한 첫 세션에서는 김용득 성공회대 교수 등 4명이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김은정 계명대 교수 등 3명이 토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