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수시2차 최고 경쟁률 43:1
일반전형 영화뮤지컬학부 … 디지털미디어학부는 35.56:1
명지대의 수시 2차 모집 최고 경쟁률이 43.1:1을 달성했다.
명지대(총장 유병진)는 지난 6일 오후 5시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71명을 모집하는 일반전형에 총 9743명이 지원해 20.69: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영화뮤지컬학부(연기전공)는 43.1:1로 전 학과 중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35.56:1의 디지털미디어학부가 뒤를 이었다.
이 외에 입학사정관전형인 사회기여배려전형은 70명 모집에 467명이 지원해 6.67: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490명을 선발하는 특별전형(정원내·외 포함)에는 3181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이 6.49:1을 나타냈다.
명지대 수시 2차 특별전형의 면접·실기고사는 오는 23일, 일반전형 논술·면접고사는 30일 치러진다. 사회기여배려전형의 경우 다음달 6일 면접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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