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강의 녹화·저장 시스템 구축
강의 직후 온라인 업데이트...무한 반복학습 가능
광운대(총장 김기영)가 강의 녹화·저장 시스템을 구축했다.
광운대는 지난 7일 오전 10시 교내 참빛관 국제회의실에서 ‘e-class 강의 녹화 저장 시스템’ 구축 기념 개소식을 가졌다.
‘e-class 강의 녹화 저장 시스템’은 오프라인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강의 내용이 실시간으로 웹과 모바일 서비스용으로 동시 제작되는 시스템이다. 강의 종료 후 즉시 온라인에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학생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김선웅 교수학습센터장은 “이번 ‘e-class 강의 녹화 저장 시스템’ 도입을 통해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강의가 종료 직후 이러닝 콘텐츠화 된다”며 “이를 통해 교수는 강의 질을 높일 수 있고 학생은 재교육과 심화보충수업 기회를 갖게 돼 학습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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