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2011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정시모집 입학 원서 접수를 지난 15일 마감한 결과 40명 정원에 145명이 지원, 평균 3.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010학년도 모집 경쟁률 3.50대 1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이다. 38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에는 141명이 지원해 3.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2명을 모집하는 가군 특별전형은 2대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건국대 로스쿨은 오는 11월 5일에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한 후 13~14일 심층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