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대학의 외국인 교수를 대상으로 ‘한국 의료관광상품 모니터링 체험단’을 모집,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대학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교원(교수·조교수·강사) 80명이 대상으로 이달 25일부터 11월 25일까지 한 달 동안 신청을 받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피부과 △치과 △스파&테라피 △한의원 등 4가지 진료과에서 실시하는 17개의 의료상품 중 하나를 선택, 의료관광 전문병원에서 무료로 체험한다.
본사는 한국의 의료관광 수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했다. 의료관광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더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본사는 국내 외국인 교수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각 분야에서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02-2025-6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