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는 법학전문대학원 최완진 교수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상사법학회가 오는 29일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법학관 206호에서 ‘2010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금융위기극복과 기업법제’를 주제로 금융위기 극복을 위하여 우리 기업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한국상사법학회는 지난 1957년에 창립, 상사에 관한 국내외의 법규를 연구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상사에 관한 법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대표적인 상사법 연구학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