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동대(총장 박희종)는 26일 속초 척산온천 휴양촌에서 해양심층수 타라소테라피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종 관동대 총장, 채용생 속초시장, 임정희 소학레저개발 회장을 비롯한 학내외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강원도 광역 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으로 지정됐으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위해 센터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운영은 관동대와 소학레저개발이 함께 맡는다.
관동대는 “이번 해양심층수 타라소테라피 센터 개소식을 계기로 관동대의 해양심층수 농축시스템 기술과 척산온천 휴향촌의 노하우를 결합해 강원도 의료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