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UBL 심포지엄 개최
28일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
숙명여대(총장 한영실)가 28일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2010 숙명 UBL(Ubiquitous-Based Learnig)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곽덕훈 EBS 사장이 기조 강연을 한다. 본 프로그램은 ‘교과 영역에서의 UBL 활용’과 ‘UBL에서의 테크놀로지 활용’ 등 두 트랙으로 나눠 진행된다. 숙명여대 심재웅 교수(정보방송)와 전세재 교수(영어영문)가 연사로 나선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상규 숙명여대 교수학습센터장은 “2009년부터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하고 구성원들 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UBL 교과목을 개발해 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선 대학이 유비쿼터스 환경에 어떤 대비를 해야할지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UBL(Ubiquitous-Based Learning)은 웹 2.0 기반의 새로운 학습방식으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PBL(Problem-Based Learning)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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