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숭실·인하·중앙대’, 대학원 강화 공동 논의
3일 인하대‥·제43회 숭실․인하․중앙 3개 대학원 연합 심포지엄
‘세계수준 대학원의 강점과 국내 대학원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숭실대·인하대·중앙대 대학원이 오는 3일 인하대에서 ‘세계 수준 대학원의 강점과 국내 대학원의 발전 방향’이란 주제로 제43회 연합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세계 수준의 대학원 교육과정과 국제화 추진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국내 대학원의 발전 전략을 세우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2부로 진행된다. 1부는 ‘세계수준 대학원의 학사 및 졸업생 관리’를, 2부는 ‘대학원과 글로벌리즘(Globalism)’을 발제·토론한다. 2부에서 열리는 ‘해외 우수대학원 성공사례 분석’에선 일본 큐슈대의 국제화 성공요인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인하대 관계자는 “최근 우리나라 대학원 교육은 국제경쟁력이 취약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정부도 내년부터 대학원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 대학원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아영 기자 (songay@unn.net) | 입력 : 10-11-01 오후 4:1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