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디지털문화예술대(www.scau.ac.kr, 총장 정우택)는 지난 2일 서울캠퍼스 미용실습실에서 연기자 윤해영
<사진>을 초청,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열었다.
윤 씨는 이날 ‘인생은 아름다워’를 주제로, 학업과 일을 병행했던 자신의 진솔한 경험담을 후배 학생들에게 전했다. 뒤늦게 공부하게 됐지만 열정적으로 대학 생활을 보냈던 이야기, 사이버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얻은 교훈과 사이버대의 장점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윤 씨는 이 자리에서 “재학시절 삶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간을 분 단위로 나누어 계획을 세우고 생활했다”고 밝혔다.
윤 씨는 미용예술학과 06학번으로 올해 졸업한 바 있다. 대학 측은 “윤 씨가 졸업 후에도 학교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후배들에게 바람직한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