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 사진)가 교육과학기술부의 ‘2010 교육역량강화사업’ 추가 지원대학으로 선정돼 9억 2천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석대는 지난 3월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돼 20억 6천여만 원의 지원금을 받은 바 있다. 해외인턴 파견을 비롯한 취업지원사업과 교육환경 개선, 장학금 지급 등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추가로 지원금을 받았다.
우석대 측은 추가 지원금을 학생 역량 강화, 국제화 역량 강화 등 재학생 교육 역량 강화사업에 집중투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