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에서 7개 대학을 제외했다.
교과부와 한국장학재단은 5일 "정부지원 학자금 대출에 대해서 제한을 받게 될 30개 대학 중, 학자금대출제한 대학 선정을 위한 재평가를 거쳐 7개 대학을 대출제한 대상에서 제외 한다"고 밝혔다
재평가 결과, 기존 30개 대학 중, 김해대학(전문대), 남부대, 대구예술대, 수원가톨릭대, 초당대, 한려대, 한북대(이상 4년제) 등 7개 대학이 제외됐다. 이로써 2011학년도 대출제한 대상대학은 총 23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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