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총장 박준영)는 지난 2일 을지대병원 5층 회의실에서 미국 미시건주립대와 의학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미시건주립대 오스테오패틱 부학장 등이 을지대를 방문, 양 대학 간 의학 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미시건주립대 관계자들은 VMAT·감마나이프 등 을지대의 첨단 장비 시설 등을 견학했다.
을지대 관계자는 “미시건 주립대와 학술·연구·임상실습 분야에 대한 교류를 논의했다”며 “앞으로 양 대학 간 공동 연구 및 학생들의 파견 실습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