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학 간호과(학과장 전미순)는 지난 11일 학내 창조관 세미나실에서 제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간호과 학생들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밝히고 나눴다.
백석문화대학은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참된 봉사와 헌신의 정신을 깨닫고, 간호사로서의 삶을 약속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미순 학과장은 “학생들은 미래 전문 간호사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며 “헌신과 봉사의 마음가짐으로 간호사로서의 사명을 다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