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총학생회(총학생회장 강장원)는 최근 대동제 기간 중 주막을 운영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생활용품을 구입해 이화영아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신대 총학생회는 지난달 26~8일 대동제기간 중 행복나눔모금운동을 전개했다. 수익금 80여만원으로 DVD플레이어, 밥솥 등 생활용품을 구입해 영어보호시설인 이화영화원에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