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수시 2학기 원서접수 마감 결과 지역균형선발전형 모집인원인 6백59명에 2천7백15명이 지원해 4.1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체 경쟁률은 1천85명 모집에 5천7백72명이 지원, 5.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또 특기자전형은 4백26명 모집에 3천57명이 지원, 7.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서울대는 설명했다.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로 7.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대는 이번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수시2학기모집 인원인 1천85명 중 6백59명을 모집하며 1단계 전형 합격자는 오는 10월 29일 발표된다. 11월에 면접, 구술고사가 실시되며 12월17일에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