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총장 채정룡) 교직원인 진형무(49)<사진 오른쪽> 씨가 ‘2010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이하 한국인 대상)을 수상해 화제가 됐다.
16일 군산대에 따르면 이 대학 공과대학 행정실에 근무하는 진 씨는 ‘한국인 대상’ 전통학술부문 중 풍수학 연구학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진 씨는 지난 11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았다.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생활체육회, (사)국제문화공연교류회 등이 주관하는 한국인 대상은 국내·외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한민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분야와 봉사·선행·효행 등 일반·공직 사회에서 모범을 보인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