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회화과(학과장 신영진)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졸업작품전시회를 연다.
한남대는 미술대학 회화과의 졸업작품전시회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대전 대덕문예회관, 21일부터 25일까지 대덕문화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회화과는 1988년 첫 졸업생들의 작품전을 시작으로 이번에 23번째 졸업작품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동양화와 서양화를 전공한 학생 48명이 각각 2점씩 작품을 출품했다.
신영진 학과장은 “자신의 삶을 예술가의 삶으로 발전시키는 첫 발표의 장인 이번 전시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나作 '기린이 있는 이상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