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전형료 5만→4만원으로
소외계층 전형은 전액면제 유지키로
한양대(총장 김종량)는 2011학년도 정시에서 전형료를 5만원에서 4만원으로 낮춘다고 19일 밝혔다. 소외계층과 관련, 기회균형선발과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전액 면제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서접수를 취소할 경우 전형료의 전액 또는 일부를 환불한다. 원서접수 마감 전에는 전형료 전액을, 원서접수 마감 후 3일 경과 전에는 전형료의 30%를 공제 후 환불한다. 다만 원서접수 마감 후 3일 경과 후에는 반환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대학의 경우 1단계에서 불합격할 경우 4만원을 환급한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