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수시2차 경쟁률 4.1:1
물리치료학과 28:1로 최고 경쟁률
호남대(총장 서강석)는 24일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86명 모집에 총 1583명이 지원해 평균 4.1: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8:1보다 상승한 수치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물리치료학과였다. 4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해 2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간호학과 24:1, 작업치료학과 8.6:1, 유아교육학과 5:1, 전기공학과 4.5: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호남대는 수시 2차 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는 30일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6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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