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입시

목록
프린트 스크랩
동신대, 수시2차 경쟁률 7.3:1
지난해 4.5:1 보다 크게 상승 … 간호학과 최고 인기
동신대(총장 김필식)는 24일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86명 모집에 2078명이 지원해 평균 7.3: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5:1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특히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238명을 모집에 1992명이 지원해 8.7: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학생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간호학과였다. 5명 모집에 170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34:1에 달했다.

이어 △경찰행정학과 25.3:1 △물리치료학과 20.6:1 △한의예과 20.2:1 △병원의료학과 19:1 △전기공학과 16:1 △방사선학과 12.2:1 △조경학과 11:1 △식품영양학과 10.4: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동신대는 “동신대는 교육 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을 단행해, 졸업생 1000명 이상 일반대 중 올해까지 2년 연속 취업률 광주전남 1위를 기록했다”며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수시모집 경쟁률도 한층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10-11-24 오후 7:2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